대신증권은 24일 하나금융지주에 대해 순이자마진(NIM)의 상승 여력이 크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만7500원에서 4만원으로 높였다.
최정욱 연구원은 "3/4분기 NIM이 전분기 대비 0.25~0.30%포인트 상승할 것"이라며
"이미 7월부터 다른 은행에 비해 마진이 큰 폭으로 오른 것으로 추정된다"고 예상했다.
최 연구원은 "고비용 정기예금 조달이 소멸되는 올해 4/4분기까지 이러한 추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며 "최근 무역수지 흑자와 외국인의 주식 매수 등을 고려할 때 환율이 추가 하락할 가능성이 커 환율 관련 리스크도 크지 않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