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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D, 향후 5년간 연평균 AMOLED 100% 출하성장 기대\\"-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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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 김동원 애널리스트는 23일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SMD)에 대해 "AMOLED가 휴대폰 디스플레이의 대세로 자리매김하면서 삼성전자, 노키아 등 글로벌 휴대폰 업체의 적극적인 채용이 예상되며, 3G 뿐만 아니라 2G에도 채택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향후 5년간 연평균 100% 출하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 애널리스트는 이어 "전 세계 AMOLED 시장규모는 오는 2016년에 71억 달러로 예상돼 지난해 대비 8년 만에 15배 성장할 것으로 추정된다"며 "특히 AMOLED 패널은 내년 3분기부터 공급부족 전환이 예상돼 시장지배력이 높은 AMOLED 관련업체의 중장기 투자매력은 시간이 갈수록 높아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

- 지금은 고속성장의 초입에 불과: 전 세계 AM-OLED 시장규모는 2008년 4.5억불에서 2016년 71억불로 8년 만에 15배 성장할 것으로 추정되며 향후 5년간 (2009~2013년) AM-OLED 패널 출하량과 매출은 연평균 각각 101%, 52%의 고 성장이 기대됨. 이는 2009~2011년까지 휴대폰, PMP, 디지털카메라 등 중소형 모바일 중심의 도약기가 예상되며 2012년부터 30인치 이상 TV, 노트북, 모니터 등 중대형 디스플레이 중심의 본격적 성장기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

- 2010년 3분기부터 공급부족 전환: 2009년 3분기 현재, AM-OLED 패널수급은 타이트 한 것으로 판단되며 2010년 3분기부터 공급부족으로 전환될 전망. 이는 4.5세대 LTPS (Low Temperature Poly-Si: 저온폴리실리콘) 이상 기준으로 1) 현재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 (SMD) 생산능력만으로 글로벌 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힘들고, 2) LG디스플레이가 2010년 2분기부터 가동을 계획하고 있지만 유기재료의 증착효율 및 생산수율의 안정화에 최소 1년 이상 소요되기 때문.

- 2012년부터 AM-OLED 대형화 전망: AM-OLED는 빠른 응답속도와 높은 명암비로 완벽한 동영상을 구현할 수 있으며, TFT-LCD 대비 백라이트 (BLU), 컬러필터 (C/F)가 필요 없어 잠재적인 원가절감형 디바이스로 평가됨. 또한 2009년부터 유기재료 효율 및 구동회로 성능의 대폭적인 개선이 진행되고 있어 2012년부터 AM-OLED의 대형화 시장은 점차 개화될 전망.

- SMD, 향후 5년간 연평균 100% 출하성장 예상: 전 세계 AM-OLED 시장점유율 1위인 SMD의 2009년과 2010년 AM-OLED 패널 출하량은 전년대비 각각 254%, 136% 급증한 24백만개, 57백만개로 추정되며 향후 5년간 연평균 100%의 출하성장을 기록할 전망. 이는 AM-OLED가 1) 휴대폰 디스플레이의 대세로 자리매김하면서 삼성전자, 노키아 등 글로벌 휴대폰 업체의 적극적인 채용이 예상되며, 2) 3G 뿐만 아니라 2G에도 채택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

- AM-OLED 업체의 중장기 투자매력은 높아질 전망: 향후 AM-OLED 시장의 고 성장 전망으로 AM-OLED 업체의 중장기 투자매력은 시간이 갈수록 높아질 전망. 특히 SMD의 AM-OLED 부문이 2009년 3분기부터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되어 재료 및 부품업체의 실적도 동시에 개선될 것으로 추정됨. 수혜업체로는 삼성SDI (006400, BUY), 덕산하이메탈 (077360), 엘디티 (096870), 크로바하이텍 (043590) 등으로 평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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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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