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이 글로벌 금융위기를 폭발적으로 증폭시킨 리먼 브라더스 사태 이후 한국계 기관 처음으로 사무라이본드 발행을 시도해 결과가 주목된다.
사무라이본드 재개에다 싱글 A로도 처음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끈다.
산업은행은 만기 2년과 5년 사이로 300억엔 안팎의 규모로 사무라이본드 발행을 위해 다음주부터 일본 현지에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21일 밝혔다.
오는 24일 킥-오프 미팅과 함께 발행신고를 하고 일본재무성에 발행등록서(SRS)를 낼 예정이다.
이어 9월초 실무작업을 마치고 곧 이어 9월 둘째주 무렵엔 대금까지 넘겨받기를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