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증권가 일각에선 국제엘렉트릭이 퓨전에이드에 대한 상장작업에 착수했다는 소문이 제기됐다.
(이 기사는 21일 오전 11시 14분에 유료기사로 출고 됐습니다)
국제엘렉트릭측은 이와관련, "퓨전에이드는 반도체장비에 대한 연구개발만 하는 회사로 현재 우리와 공동으로 개발작업을 하고 있다"며 "별도의 연구소 개념으로 보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더욱이 퓨전에이드는 연구소 기능을 하기 때문에 매출 등의 실적도 없는 상태다.
회사측 관계자는 "상장계획은 업지만 향후 퓨전에이드를 합병할 의향은 있다"며 "다만 이 또한 추후 논의해볼 사안"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국제엘렉트릭은 지난 4월 반도체장치 제조업체인 퓨전에이드 주식 70%(70만 5068주)를 59억 5000만원에 취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