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신종플루 치료제인 타미플루 복제약의 국내 직접 생산 가능성도 제기되면서 상승세를 부추기고 있다.
21일 오전 10시 30분 현재 바이오랜드, 일양약품, 씨티씨바이오, 에스텍파마, 제일바이오, 중앙바이오, 이-글 벳, 중앙백신 등은 상승제한폭까지 올라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또한 신종플루와 관련, 최대 수혜주로 꼽히는 녹십자, 에스디는 각각 14%, 11%대의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20일 정부는 국내 신종플루 대응 체계를 '유행'에 준하는 수준으로 올려 관리하기로 결정했다.
보건복지가족부 중앙인플루엔자 대책본부는 전날 신종플루 지역사회 감염이 확산됨에 따라 항바이러스제 투약기준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