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지앤이측에 따르면 최근 라르삭광구내 금이 함유된 블랙샌드를 5톤 가량 캤으며 이를 추출해 금을 생산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앤이측은 8월말~9월초경 정부측 광물 실무자들과 공동으로 페루를 방문해 광구탐사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회사측 관계자는 "현재 페루 라르삭광구의 블랙샌드 질이 좋아 금 추출량이 예상치를 뛰어넘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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