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Vin)'은 프랑스어로 와인을 뜻하는 단어로 1983㎡(600평)의 밀레니엄홀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희귀 와인과 와인 액세서리, 명품 와인잔, 와인 셀러까지 한 자리에 모은 와인 박람회 수준의 행사다.
'루이자도 생볼 뮈지니 99'를 11만9000원 '루이자도 뿌이이 퓌세 06'은 6만원에 각각 10병 한정 판매한다. 또 '샤또 쁠렝스 04'를 5만4000원에 20병 한정 판매하며 '샤또 무똥 로췰드 04'를 57만원 '르 까리용 드 랑젤뤼스 06'을 9만9000원에 각각 24병 한정 판매한다.
이외에도 다양한 와인을 특가로 한정 판매한다.
와인 담당 김은구 바이어는 "최근 가정에서도 데일리 와인을 즐기고 한식과 어울리는 와인이 출시되는 등 와인이 대중화됨에 따라 와인 시장은 매년 큰 폭으로 신장하고 있다"며 "이번 뱅 드 신세계 행사를 통해 평소 구입할 수 없었던 고가의 프리미엄급 와인과 와인 액세서리를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한편, '뱅 드 신세계' 행사는 본점은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죽전점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