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현지시간) BBC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달링 장관은 이 같이 전하면서, 다만 경계심은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근 발표된 2/4분기 영국 경제성장률은 전분기 대비 0.8%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독일과 프랑스 그리고 일본이 일제히 5분기 만에 플러스 성장한 것과 대비되는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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