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 대통령은 지난 13일 폐렴으로 신촌세브란스에 입원해 집중 치료를 받다, 증세가 호전돼 22일 일반병실로 옮겼으나 하루 뒤 폐색전증이 발병하면서 인공호흡기를 부착한 채 치료를 받아왔으나 끝내 회복되지 못하면서 서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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