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전체에서 차지하는 매출 비중이 작기는 하지만 마스크 원단을 생산하고 있어, 상황에 따라 마스크 수요가 늘면 수혜가 예상된다는 것이다.
(이 기사는 18일 오전 10시 38분에 유료 기사로 송고됐습니다.)
18일 크린앤사이언스 관계자는 "전체 매출액 비중이 10% 미만으로 마스크원단 매출이 미미하다"며 "하지만 향후 수요가 늘면 매출도 늘지 않겠느냐"며 기대감을 표시했다.
그는 "현재 회사의 주력은 자동차용 여과지로 매출의 70%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며 "실적은 지난해 보다 올해 많이 좋아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크린앤사이언스는 올해 2/4분기에 매출이 87억원, 영업이익이 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대비 각각 13%, 73%정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측에 따르면 크린앤사이언스는 지난해 기준 국내 여과지 시장의 44%정도를 차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