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금은 자본비율을 높이는 동시에 일반적인 법인의 목적을 위해 사용될 것이라고 BB&T 측은 설명했다.
지난 주말 미국 연방예금보험공사(FDIC)는 BB&T를 파산한 콜로니얼은행의 자산 220억 달러를 인수하는 주체로 선정한 바 있다. FDIC와 BB&T는 인수한 자산 중에서 발생하는 손실 150억 달러까지는 공동으로 부담하기로 합의했다.
이날 소식에 BB&T의 주가는 뉴욕 시장 정규거래에서 1.8달러, 6.4% 급락한 26.43달러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