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현지시간) 뉴욕 연준은 이같은 조치에 대해 해당업체의 실적에 따른 것이 아니며, 그동안의 경험으로 자체적인 업무처리 능력이 확대됐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2008년 11월 출범, 4개 외부 업체가 용역을 받아 처리했었다.
이에 따라 블랙록과 웰링턴 매니지먼트 등은 계속해서 연준의 역할을 대행하게 된다.
뉴욕 연준 측은 "올 1월이후 내부적으로 분석하고 운용할 경험이 충분히 쌓이면서 이런 결정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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