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은 14일 고용지표가 공개된 후 발표한 성명서에서 "고용 상황은 향후 몇 분기 동안 좋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2/4분기 프랑스 민간부문 일자리 감소는 7만 4100건으로 지난 1/4분기의 16만 8400건보다 훨씬 줄어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전일 발표된 2/4분기 프랑스 GDP성장률은 0.3% 하락할 것이란 예상을 뒤엎고 0.3% 상승하며 경기 회복 기대감에 불을 지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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