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로이터통신(Reuters)의 보도에 따르면, GM측은 최종 합의에 도달하기 전 고려할 사항과 해야할 일이 많이 남았으며, 현재 마그나의 최근 인수제안서와 RHJ인터내셔널의 제안서를 서로 비교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매각 관련 지원을 받기 위해 독일 정부 태스크포스팀의 제안은 곧 수락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13일 마그나와 스베르방크는 GM의 오펠 지분 55%를 인수하는 협상안에 합의한 것으로 보도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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