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는 지난 13일 충남 천안 본사에서 협력사 대표 등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생경영을 위한 협력사 지원프로그램인 '크레파스(CrePas : Creative Partnership)'를 발족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 서영삼 상무(구매팀장), 동운아나텍 김동철 사장, 이그잭스 조근호 사장,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 윤진혁 부사장(사업부장), 에스에프에이 배효점 사장, 우주일렉트로닉스 지동환 사장, 엔씨비네트웍스 이창근 사장.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사장 강호문·이하 SMD)가 '크레파스(CrePas : Creative Partnership)'로 중소 협력회사와 상생 그리기를 시작한다.
SMD는 지난 13일 충남 천안 본사에서 협력사 대표 등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생경영을 위한 협력사 지원프로그램인 '크레파스(CrePasㆍCreative Partnership)'를 발족했다고 14일 밝혔다.
'크레파스'는 협력회사의 기술 관련 아이디어가 현실화 될 수 있도록 SMD의 개발 과제에 포함시켜, 개발 노하우를 전수하는 프로그램이다.
SMD는 이를 위해 심의회를 통해 80개 업체에서 제안한 100건이 넘는 아이디어의 실용화 가능성을 검증한 후 동운아나텍, 에스에프에이 등 10개사 11개 아이디어를 최종 선정했으며 해당 과제가 실용화 될 때까지 지원을 하게 된다.
SMD 관계자는 "이 프로그램은 협력업체의 경영활동에 실질적 도움을 줄 뿐 아니라 '장비 국산화', '원가경쟁력 확보'에도 크게 기여하게 될 상생경영으로 자리잡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