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채 대표는 1954년 대구 출신으로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을 졸업했으며, 1985년 데이콤 행정전산망 사업관리과장을 시작으로 약 20여 년간 IT업계에서 실무를 쌓아왔다.
이후 2007년 케이디씨정보통신 부사장을 거쳐 지난해 10월부터는 디지털큐브 대표이사를 역임하는 등 경영전략과 IT실무의 핵심업무를 두루 경험했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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