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5일까지 진행되는 '2009 대한민국 공동브랜드 종합대전'은 중소기업청이 주최하고 국내 유통사 중에서는 롯데홈쇼핑이 단독 협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각 지역에서 개발된 공동브랜드의 판로 확보 및 마케팅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국내 중소기업들로 구성된 100여개의 공동브랜드와 1000여개의 우수 중소기업 제품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다.
신헌 대표는 "우수한 상품력을 가지고도 신규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브랜드를 소개할 수 있는 금년 최대 규모의 행사"라며 "중소기업과 일대일 매칭 입점 상담을 통해 최적화된 채널로 소비자와 만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까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