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동진 기자] 동아오츠카(대표 강정석)는 13일 아세로라, 블루베리 등 천연과즙을 조화시킨 프리미엄 드링크 'Nature's Secret'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동아오츠카는 이번 'Nature's Secret'을 출시하며 강남역, 신촌, 광화문 등 젊은 직장인 밀집지역에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아세로라, 블루베리, 푸룬은 피로회복, 피부미용 및 신진대사 등에 좋다고 알려져 귀한 건강식품으로 사랑 받아왔다"며 "이런 이유 등으로 지속적으로 다양한 음료가 출시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된 'Nature's Secret'은 '천연과즙을 기본으로 기능성까지 더할 수 있는 새로운 프리미엄드링크를 개발할 수 없을까?'라는 고민에서부터 탄생한 제품"이라며 "과즙의 맛을 살리면서 비타민 C,폴리페놀, 식이섬유까지 더해 선물용 음료로 사랑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능성음료 시장의 매출규모는 연간 1900억원으로 동아오츠카는 'Nature’s Secret'을 통해 향후 3년내 연간 약 300억원 매출을 올린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