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아로마소프트는 지난 2/4분기 매출 35.4억 영업이익 11.7억을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전기대비 매출규모는 75.8%, 영업이익은 273.8% 증가한 수치다.
회사측은 "위피 의무탑재해제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LG전자의 휴대폰 판매량 증가에 따른 로열티 매출 증가가 원인"이라며 "또한 신규 매출처인 해외 이동통신사 버라이존의 매출로 상장 이후 가장 많은 매출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로열티 수입의 증가로 영업이익률이 33.1%를 기록, 최근 2년간의 부진을 탈피 빠르게 수익성을 회복해가는 모습이다.
회사측은 "하반기에도 LG전자의 시장점유율 확대로 인한 로열티 수입의 증가와 신규 클라이언트와의 추가 프로젝트진행이 예상됨에 따라 지속적인 실적개선이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