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뉴스핌 이연춘 기자] 쌍용차 공장 전면 재가동이 시작된 13일 오전 이유일·박영태 공동관리인이 경기도 쌍용차 평택공장 조립4라인에서 공장 재가동 후 첫 생산된 완성차 1호 '체어맨 W'의 출고를 자축했다.
쌍용차는 이날 하루 체어맨과 렉스턴 등 완성차 74대를 생산하는 등 라인 가동률을 높여 이달 안에 모두 2600대를 생산할 예정이다.
또한 올 연말까지 성능시험과 신차 생산라인 공사를 모두 마치면 이르면 내년 초쯤 C200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