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은 13일 “10일 목표 주가 3만6000원을 달성하였기에 투자등급을 하향 변경한다”면서 “투자환경, 내재할인율, 기업내용이 달라지면 다시 투자의견 상향 조정할 가능성 있다”고 밝혔다.
목표주가에 도달한 것에 대해 건전성, 수익성, 성장성, 안정성에 대한 과도한 시장의 우려가 어느 정도 해소된 것이라고 현대증권은 해석했다.
목표주가에 도달 배경으로는 급증하는 외국인 매수세에 힘 입은 것으로 다른 상황 변화나 기업 내용 변화가 없기에 이익추정치와 목표 주가는 유지하고 투자의견만 변경한다고 했다.
자기자본 비용을 고려할 때, 우리금융지주의 0.89배와 비슷한 수준인 0.85배의 목표 PBR을 하나지주에 부여하면서 할인율 재조정으로 인한 투자의견 상향 조정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