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대한뉴팜(대표 배건우)이 상반기 양호한 실적을 바탕으로 하반기에도 210억원의 매출과 33억원 정도의 영업이익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한뉴팜은 올해 상반기에 196억원의 매출과 27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뒀다. 특히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 3.8억원에서 612%나 급증했다. 매출액은 4% 정도 소폭 늘었다.
13일 대한뉴팜 관계자는 이같은 영업익 급증 배경과 관련 "조직 및 인력 구조조정 등으로 비용을 절감했고 수익성 위주의 경영을 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대한뉴팜은 올해 하반기도 수익성 위주의 선택과 집중과 함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의 정착을 바탕으로 매출 및 이익이 지속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하반기 매출은 210억원, 영업이익은 33억원을 거둬 연간으로는 매출 406억원, 영업이익 60억원, 영업이익율 15%를 달성한다는 목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