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진 굿모닝신한증권 애널리스트는 "예당온라인은 오는 2010년 실적 턴어라운드가 본격화될 것"이라며 "특히 오디션 중심의 해외 매출은 밴드마스터 등 신규 게임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돼 로열티 매출 중심의 성장 전망은 긍정적"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이어 "해외 매출은 2009년 491억원에서 2010년 637억원으로 29.7% 성장할 전망이며 2010년 매출액과 영업이익도 각각 36.5%와 154.2% 증가한 994억원과 25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따라서 2010년 실적 턴어라운드 및 해외 로열티 매출 확대가 전망되는 예당온라인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적정주가 1만4000원을 유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