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미국산 돼지 수입분에 대해 스와인 플루 발병 후 모든 선적분에 대해 검역하는 것으로 조정됐으며, 교배용 미국산 돼지의 수입은 금지키로 했다.
NNPC의 돈 버틀러대표는 "한국의 결정은 미 돼지 생산업자들에게는 매우 좋은 뉴스"라고 말하고, "한국은 미 돼지 수출에 큰 고객이며, 돼지 종축을 위한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미국농무부(USDA) 관계자들은 스와인 플루 바이러스는 동물의 폐에 영향을 끼치지만 고기에는 전혀 영향을 주지 않기 때문에 먹어도 안전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