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다우존스의 보도에 따르면, 스완 장관은 소비심리가 개선되면서 호주 경제가 글로벌 경기침체로부터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낙관했다.
“소비심리의 개선이 호주 경제의 침체 탈피 기대를 높이고 있다. 심각한 글로벌 경기침체 위협에도 불구 호주 국민들은 힘을 합해 빠른 경기 회복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고 그는 말했다.
호주 8월 소비자 신뢰지수는 전월 대비 3.7%나 상승, 거의 2년래 최고치를 기록, 호주 경제가 글로벌 경기둔화 타격으로부터 대부분 벗어났으며 이에 따라 경기가 조속히 반등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를 높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