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C넷(CNet News) 등은 한때 경쟁관계에 있던 노키아와 MS가 양사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으며, 이날 오전 제휴 체결에 대한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MS는 세계 최대 휴대폰 업체인 노키아와의 이번 제휴를 통해 휴대폰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또 최근 무료 워드 프로세서를 제공 등을 통한 구글의 소프트웨어 시장 진입을 견제하려는 것으로 추측된다.
또 노키아 역시 애플 아이폰과 림의 블랙베리 등 경쟁업체들이 기술력이 강화된 스마트폰을 잇따라 출시하면서 최대 휴대폰 기업로서의 입지가 위협당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