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강혁 기자] LG전자가 지난 3월 국내출시 후 각각 누적 68만대와 52만대 공급을 기록하며 '국민 터치폰'으로 승승장구하고 있는 쿠키폰과 롤리팝폰에 새로운 색상을 적용해 13일 출시한다.
이번에 적용되는 쿠키폰의 새로운 색상은 '티탄 그레이(SKT용)'와 '블랙 골드(KT용)'이다. 또 롤리팝폰의 새로운 색상은 '핫 레드(SKT용)'와 상큼한 느낌의 '시트론 그린(KT용)'이다.
지난 3월 제품 출시 시점에 실시했던 온라인 투표 이벤트 결과, 소비자가 직접 고른 상위랭킹 5위 안에서 이번 색상을 선정한 것이라고 LG전자는 설명했다.
출시기념 이벤트도 풍성하다. LG전자는 쿠키폰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8월17일부터 30일까지 쿠키폰 마이크로사이트를 통해 신규 컬러를 맞추는 퀴즈 이벤트를 진행, 여행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또, 신규 색상의 롤리팝폰 출시 기념으로 롤리팝폰 마이크로사이트에서 오는 8월13일부터 9월10일까지 롤리팝폰 구매자 중 1만명에게 선착순으로 '빅뱅 롤리팝 티셔츠'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펼친다.
각 제품의 마이크로사이트는 싸이언 홈페이지(http://www.cyon.co.kr)를 통해 접속 가능하다고 LG전자는 설명했다.
LG전자 MC사업본부 조성하 부사장은 "이번 추가컬러 제품 출시는 고객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그들이 원하는 제품을 제공한다는 I’m Your CYON 철학을 실천한 것"이라며 "고객의 인사이트(Insight: 통찰)를 반영한 추가컬러 제품 출시에 힘입어 쿠키폰과 롤리팝폰이 제2의 전성기를 구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