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기존 이동통신 중계기용 모듈부문을 산업용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12일 에스에이티 관계자는 "7층 사옥을 지어 사무실을 이전했고 5,6층을 임대했다"며 "작년보단 올해 현금 흐름이 좋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에스에이티는 군포시 산본동 소재 S.A.타워 6층과 토지를 31억 4000만원에 계열사 에임시스템에 매각키로 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힌 바 있다. 이는 자산총액의 5.33%에 해당한다.
또 "현재 국내 점유율 1위인 이동통신 중계기용 모듈을 산업용 전반으로 확대해 나가는 중"이라며 "올해 기존에 수주 받은 것이 잘 진행된다면 영업이익 흑자기조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에스에이티는 지난해 1억원 미만의 소폭 흑자를 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