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IEA의 수석 이코노미스트인 패티 바이럴은 이 같이 주장하면서, 오는 9월 석유수출국기구(OPEC) 회담에서 회원국들이 유가를 이 수준 이상으로 올리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입장을 드러냈다.
그는 이어, 유럽의 천연가스 수요는 나부코와 사우스스트림 가스관 건설을 추진할 정도로 충분히 많은 수준이 아니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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