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같은 기간 단위고용비용은 1/4분기 결과는 3.0%에서 0.3%로 조정됐다”에서 "같은 기간 단위고용비용은 1/4분기 결과는 3.0%에서 마이너스 2.7%로 조정됐다”로 아래와 같이 정정합니다.
지난 분기 생산성은 6년 만에 크게 향상되고 단위고용비용은 9년래 가장 큰 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1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는 2/4분기 생산성이 전분기 대비 6.4%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당초 예상치인 5.3%보다 훨씬 양호한 결과다. 한편 직전 분기 결과는 1.6%에서 0.3%로 조정됐다.
같은 기간 단위고용비용은 전분기 대비 5.8% 감소해, 예상치인 2.4% 감소를 2배 정도 밑돌았다. 1/4분기 결과는 3.0%에서 마이너스 2.7%로 조정됐다.
이에 전문가들은 이것이 기대 이상의 결과라면서 특히 고용비용의 감소 소식이 인플레가 우려 사항이 아님을 시사한다고 낙관적으로 평가했다.
레이몬드 제임스&어소시에이트의 대표 경제학자인 스캇 브라운 "(생산성)이 예상보다 양호했다. 발표된 GDP 지수로도 생산성은 강한다. 인플레이션 가능성을 낮춰주기 때문에 매우 좋은 현상이다. 그러나 반대로 보면 더 적은 수의 사람들과 일하고 있다는 것이다. 즉, 실업률 회복에 한동안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고 말했다.
또 나이트 에쿼티 마켓 관리이사인 피터 케니는 "다른 어떤 말도 필요없이 매우 좋은 숫자다. 생산성이 6.4%나 상승했고, 노동비용은 매우 낮아졌다. 이것은 시장에 매우 좋을 것으로 본다. 내 예상보다 훨씬 양호한 수치다.”라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