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프랑스 예산부는 6월 프랑스 정부의 예산 적자가 5월의 887억 유로에서 소폭 줄어든 866억 유로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전년동월의 538억 유로에 비하면 여전히 훨씬 높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예산부는 경기 부양책과 침체로 인한 세수 감소로 작년 같은 달에 비해 예산 적자가 약 40% 가량인 215유로나 증가했다고 밝혔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