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현지시간) IBD(Investor's Business Daily)와 TIPP가 발표한 경제낙관지수(Economic Optimism Index)는 7월 46.3에서 8월 50.3으로 4포인트나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8월 수치는 또 12개월 평균치 46.9보다 3.9포인트나 높은 것이며, 침체가 공식적으로 시작된 2007년 12월의 44.4보다는 5.9포인트가 높다.
경제낙관지수는 50 이상이면 경제를 낙관적으로 보는 비율이 많은 것이고, 50 이하면 부정적 시각이 많은 것을 의미한다.
TIPP의 레그헤이반 메이어 사장은 "지수가 50을 넘어서며 전반적으로 경기에 대한 신뢰도가 반등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IBD/TIPP는 매달 첫번째 주에 900명 이상의 성인을 대상으로 이 조사를 실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