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터보테크(대표 박치민)가 이번에 첨단의료복합단지로 선정된 충북 오송 지역에 약 3000여평 규모의 공장 부지를 보유하고 있어 향후 평가 차액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 기사는 11일 오후 2시 5분에 유료 기사로 송고됐습니다.)
11일 터보테크 관계자는 "3000여평 규모의 공장 부지였는데 지금은 비어 있다"며 "공시지가는 대략 41억원 정도 된다"고 말했다.
이어 "전부터 여러 곳에서 매각과 관련한 오퍼가 들어왔었다"며 "여러 변수들이 있기 때문에 상황 봐서 적정 가격이 나오면 매각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인근에 오송역이 위치해 있고 도로에 인접해 있어 지리접 접근성도 훌륭하다는 설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