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매출액 기준으로는 8278억으로 전년 동기 7782보다 496억원인 6.4% 신장했다.
신세계관계자는 "백화점부문의 경우 해외명품과 화장품이 각각 57%, 38% 증가하며 매출을 주도했으며 가전/가구 등 생활 장르도 강세를 보이며 소비심리회복 효과를 누렸지만 이마트 부문의 경우 장기화된 장마와 이상 저온으로 인해 시즌 상품의 매출이 기대에 못 미쳐 매출 신장율이 다소 위축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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