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달러화 강세 추세에 따라 오전 8시 39분 현재 엔/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0.3% 하락한 96.92엔을 기록하고 있다.
도쿄 외환시장의 한 트레이더는 "현재까지 특별한 영향이나 가격변동은 없다"며 "지진으로 인해 큰 피해가 발생했다는 뉴스도 그다지 나오고 있지 않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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