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욱 하나대투증권 애널리스트는 11일 보고서를 통해 "특히 이익기여도가 높은 방산매출은 전분기 대비 53%나 급증해 외형신장에 크게 기여한 것 같다"며 이같이 밝혔다.
3/4분기에도 영업실적 호조세는 지속될 것으로 그는 전망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3/4분기는 조업일수 단축으로 판매량이 다소 둔화될 것으로 보이나, 전기전자 및 자동차 등 전방산업의 수요회복에 힘입어 전기동가격은 우상향 추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러면서 그는 풍산에 대한 목표주가를 3만1000원으로 11% 상향 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