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7일 오전 10시 2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7일 도드람B&F 관계자는 "지난 지난 1/4분기 외환차손으로 순손실을 기록했지만 최근 환율이 안정적인 추세를 나타내고 있어 실적에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것"이라며 "사료사업도 호조세를 이어가고 있어 2/4분기 실적은 전분기대비 증가될 것 같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이어 "환율 뿐만 아니라 최근 곡물가도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어 이에 따른 실적개선 효과도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또한 12월 결산법인인 도드람B&F는 올해에는 배당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
회사 관계자는 "아직 배당정책을 최종확정한 상태는 아니지만 아직까지 배당정책의 변경을 고려하고 있지 않다"며 "경기상황이 지난해보다 나아지고 있고 지난해 배당이 없었던 만큼 올해에는 배당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