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동진 기자] 하이트맥주의 100% 보리맥주 '맥스(Max)'의 황금빛 유혹이 시작된다.
하이트맥주는 6일 본격적인 맥주 성수기를 맞아 '맥스(Max)'의 황금빛을 부각시킨 이색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8월 한달 동안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강남역, 신촌, 홍대, 명동, 건대 입구 등 주요 도심 상권을 돌며 퇴근길 직장인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을 수 있는 게임과 퍼포먼스 및 다양한 이벤트 등을 펼칠 예정이다.
박종선 마케팅 상무는 "이번 도심 프로모션은 '맛있는 황금빛 유혹'이란 콘셉트로 100% 보리맥주 맥스만의 차별화된 색과 맛을 알리기 위해 기획된 것"이라며 "여름철 무더위에 지친 고객들이 맛있는 맥주, 맥스를 '보고 마시고 즐길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