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호 부행장은 영업기반 구축에 기여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글로벌기업사업본부 부행장으로 재선임 됐다.
2008년에는 사업본부단위 최초로 업무이익 1조원을 달성한 바 있다.
전국 최우수 점포장과 우수 영업본부장 및 대기업사업본부장을 거쳐 2007년 7월 글로벌기업사업본부 부행장으로 선임됐다.
이상돈 부행장보는 지난 2007년 7월 자본시장영업본부 상무로 임명된 후 글로벌 금융위기속에서 쌓은 업적을 인정받아 재선임 됐다.
기업금융부문과 투자금융부문에서 발군의 영업실력을 발휘한 정통 영업맨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용덕 부행장보는 서부영업본부장과 강남영업본부장을 역임한 개인사업부문의 전문가로 개인금융 부분에서 보여준 능력을 인정받아 부행장보로 발탁됐다.
변동희 부행장보는 지난 2008년 12월 이후 해외사업본부를 이끌어 왔으며 조직안정화에 남다른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글로벌 경제 위기 상황에서 안정된 조직관리와 영업력 강화를 위해 일부 임원의 재선임과 함께 우수한 성과를 보여준 임원 및 영업본부장들을 승진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