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측은 현지 퍼르다만 화학비료가 진행하는 석탄 가스화 사업의 약 2% 지분인 4000만호주달러(약 412억원) 정도의 지분을 투자하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파다만 측은 이번 프로젝트에 25억 호주달러의 자금을 융자할 계획이며 이 자금의 유치 여부에 따라 삼성 측의 지분규모도 확정될 것으로 관측된다.
삼성물산 측은 이 같은 내용에 대해 조만간 공시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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