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아렉 V6 3.0 TDI, 적재공간 풍부
폭스바겐 투아렉 V6 3.0 TDI는 크롬으로 감싼 라디에이터 그릴과 새로운 디자인의 헤드램프로 기존 투아렉과 비교해 총 2,300여 부분이 새롭게 디자인되어 한층 고급스러운 외관을 갖추고 있다. V형 6기통 2967cc 엔진을 탑재한 신형 투아렉 V6 3.0 TDI는 최고 240마력, 2,000rpm부터 2,250rpm 사이에서 최대 56.1kg•m의 강력한 토크를 바탕으로 투아렉의 명성을 그대로 이어나고 있다.
투아렉의 가장 큰 장점으로 다재다능한 트렁크 공간이 손꼽힌다. 폭스바겐 투아렉의 실내에 마련된 5개의 시트는 모두 하나 같이 동일한 안락함을 선사한다. 뒷좌석은 6:4로 분할해 접을 수도 있다. 시트를 접으면 어떤 종류의 짐이든 실내에 충분히 실을 수 있다. 투아렉의 적재 공간은 깔끔함, 다양한 활용, 실용성, 편평한 바닥 등의 단어들로 요약, 정리할 수 있다.
여기에 5명의 탑승자를 모두 태우고도 투아렉의 적재공간 용량은 555리터에 이른다. 특히 온로드와 오프로드에서 모두 뛰어난 성능을 발휘하는 투아렉은 다재 다능한 적재공간으로 인해 여름철 레포츠 관련 용품을 싣기에 더할 나위가 없는 차량이다.

◆X6 xDrive 30d, 탁월한 주행 능력
지난해 6월, BMW가 선보인 새로운 개념의 신차 X6는 쿠페의 우아한 디자인과 스포티함, 그리고 SUV의 장점인 실용성을 모두 합쳐 새로운 세그먼트를 개척한 차량으로 뒷좌석 머리 공간은 944mm로 넉넉해 큰 키의 승객도 편안히 승차할 수 있다.
두 개의 독립된 뒷좌석과 트렁크 공간은 확실히 나누어져 있다. 여기에 트렁크 용량도 570리터로 골프백을 4개까지 실을 수 있을 정도로 매우 넉넉하며, 뒷좌석 등받이를 접으면 1,450리터까지 트렁크 공간을 늘릴 수 있어 휴가철 장거리 여행에 많은 짐을 실어도 부담이 없다.
특히 X6 xDrive30d는 경제성이 높은 디젤모델로, 도로상황에 따라 앞뒤 구동력을 0~100 또는 100~0까지 자동적으로 변환해 주는 인텔리전트 사륜구동 시스템 xDrive 기술에, 뒷바퀴 동력도 좌우로 조절 할 수 있는 다이내믹 퍼포먼스 컨트롤 기능이 최초로 적용되어 안정적이고 탁월한 주행 능력이 특징이다.

◆TTS 로드스터, 스포츠카의 아이콘
뉴 아우디 TTS는 새로운 스포츠카 아이콘으로 자리잡은 아우디 TT의 고성능 버전이다. 아우디 TT는 스타일과 안정성, 스포츠카 특유의 강력한 주행 성능을 함께 구현한 스포츠카의 아이콘이다.
뉴 TTS는 스타일과 안정성, 스포츠카 특유의 강력한 주행 성능을 함께 구현했다. 운전석 또한 철저하게 운전자 중심으로 설계되었으며, 스포티한 내부 디자인과 완벽한 구조는 전형적인 아우디의 모습이다. 뉴 아우디 TTS는 터보차징 기술과 가솔린 직분사 기술이 결합된 2.0 리터 고성능 TFSI 엔진을 장착, 최고출력 265마력, 최대토크 35.7kg∙m의 성능으로 0->100km/h를 5.4초 만에 돌파한다(로드스터).
안전면에서도 프론트 에어백은 차량 앞쪽에 위치한 초기 반응 감지 센서로부터 신호를 받아 충돌의 심각도에 따라 2단계로 펼쳐지게 된다. 앞좌석 등받이 옆면에는 사이드 에어백이 내장되어 있어 측면 충돌 시 효과적으로 승객을 보호한다.

◆로맨틱한 휴가를 위한 푸조 308CC HDi
지난달 21일 국내 소개된 푸조 4인승 쿠페-카브리올레 308CC HDi는 국내 최초로 소개되는 디젤 파워 하드탑 컨버터블로 스타일을 물론 경제성까지 챙길 수 있어 여름철 연인과의 로맨틱한 휴가를 위한 최적의 선택이 될 것이다.
푸조 308CC HDi는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디젤파워 하드탑 컨버터블로, 컨버터블 중에는 가장 높은 14.7km/l의 고연비를 실현하였다. 연인과의 장거리 여행은 물론 파란하늘과 옥 빛의 바다가 만나는 해변 도로도 연비 걱정 없이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연인과 둘이 아니라 친구들 혹은 가족을 동반한다고 해도 308CC HDi라면 걱정될 것은 없다. 푸조 308CC는 세계 최초의 4인승 하드탑 컨버터블 307CC의 후속 모델로 완벽하게 4인이 탑승할 수 있다. 특히 하드 탑을 오픈 하고도 266리터에 달하는 트렁크 공간을 사용할 수 있어 장기간의 휴가를 위한 많은 짐도 마음껏 실을 수 있다.

◆XC60, 휴가철을 위한 SUV
볼보자동차의 세계 최초의 알아서 서는 차, The New Volvo XC60은 도시인의 라이프 스타일을 잘 반영하여 도심은 물론 여름 휴가철에서도 탁월한 안전 및 편의 장치를 갖추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세계 최초의 저속 추돌방지 시스템인 시티 세이프티(City Safety)다. 시티 세이프티는 다년간의 교통사고 현장 조사결과 도심 속 전체 추돌사고의 75%가 시속 29km 이하의 속도에서 발생한다는 것에 착안하여 개발한 액티브 세이프티 장치다.
시속 30km 이하 주행 시, 전방 7미터 이내에 위치한 차량과의 간격을 앞 유리 상단에 장착된 레이저 시스템을 통해 1초에 약 50회에 걸쳐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만약 앞차와의 간격이 추돌위험 수준 정도의 거리까지 좁혀지는데도 운전자의 부주의로 인해 브레이크를 작동하지 않으면, 시티 세이프티 기능이 스스로 작동하여 차량의 속도를 줄이거나 완전히 멈추어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