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니혼게이자이신문(日本經濟)은 도시바의 자회사인 도시바 모바일 디스플레이가 중국 그린테크 그룹과 홍콩 투자회사 등과 합작해 내년 상반기 소형 LCD패널 생산을 목표로 중국에 합작 공장을 설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시바가 이 합작 공장의 지분 20% 정도를 보유하고 60%는 중국의 그린테크 그룹이, 나머지는 홍콩 투자사가 보유할 계획이다.
도시바는 지난 3월 폐쇠된 도야마현 공장의 아모퍼스 실리콘 LCD 패널 생산 장비를 합작 공제에 매각할 방침이다.
중국 그린테크 그룹은 지난 2005년에 설립됐으며 평면 패널TV와 PC용 LCD 조립업체로 알려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