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타는 2009 회계년도 1분기(4~6월) 분기 순손실은 778억엔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로이터 예상치인 2104억엔 순손실 보다 훨씬 양호한 실적이다. 전년동기에 이 회사의 순이익은 3537억엔이었다.
또한 분기 매출은 전년동기의 6조 2200억엔보다 하락한 3조8400억엔을 기록했다.
도요타는 올해 회계년도 전반기인 4~9월 기간동안 2500억엔의 순손실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와 함께 올해 일본내 자동차 판매 목표는 202만대로 직전 목표치인 192만대보다 상향조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