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 3주동안 가장 큰 폭의 하락세다.
대만 최대 반도체칩 설계업체인 미디어텍을 비롯한 기술주의 실적 전망이 전반적으로 불투명하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반도체주는 급락세를 나타냈다. 미디어텍은 4.63% 급락한 453대만달러를 기록하며 장을 마쳤다.
또 반도체칩 업체 UMC는 6.80% 급락한 13.70대만달러로 마감했고 TSMC는 1.20% 하락한 57.60대만달러, 프로모스 테크놀로지스 1.36% 하락한 1.45대만달러로 각각 거래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