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ISM 제조업 지수 예상상회
l 7월 ISM 제조업지수 48.9로 전월의 44.8대비 큰폭 상승 (시장전망치: 46.5)
ü 신규주문지수: 55.3 (07년 7월이후 최대치), 고용지수: 45.6, 가격지불지수: 55.0
ü 생산지수: 57.9, 재고지수: 33.5, 출하실적둔화지수: 52.0, 주문잔고지수: 50.0
ü 소비자재고: 42.5, 수입지수: 50.0, 수출지수:50.5
Ø 함의: 7월 ISM 제조업지수가 확장국면인 50을 넘어서지는 못하였으나 제조업 경기위축 속도는 점차 느려지고 있는 것으로 평가. 또한 신규지수가 지난 07년 7월이후 가장 큰 55.3을 기록하며 향후 추가적인 생산지표 개선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음을 보여줌. 재고지수도 전월의 30.5에서 33.5로 개선되며 기업들이 점차 재고확충을 진행시킬 것임을 시사하고 있어 생산부문의 침체국면에서 벗어날 가능성이 높음을 보여줌. ISM제조업 지수의 선행지표인 신규주문 - 재고지수는 21.8로 04년 4월이후 최대치 기록
▶ 美, 6월 건설지출 예상밖 증가
l 6월 건설지출이 전월대비 0.3% 증가한 9657억달러 기록 (시장전망치: -0.5%)
ü 민간부문 프로젝트 지출은 0.1% 감소한 반면 공공부문 프로젝트 지출은 1% 증가
ü 민간주택 지출은 0.5% 증가, 비거주용 민간 프로젝트 지출은 0.5% 감소
Ø 함의: 정부의 경기부양 정책효과로 인하여 건설지출이 예상밖 증가. 최근 주택경기 회복으로 민간주택 지출이 증가하고 있어 전반적인 부동산 시장의 경기도 최악의 국면에서 벗어나고 있는 양상.
▶ EU, 영국의 7월 PMI 지수 상승
l 7월 영국의 PMI 지수 전월의 47.4에서 50.8로 상승
ü 유로존의 7월 PMI도 예비치 46.0에서 46.3으로 상향조정 (11개월만에 가장 높은 수치)
Ø 함의: 전세계 생산지수가 크게 개선됨에 따라 Global 경기침체 국면이 점차 해소되는 양상. Global 정부의 적극적인 경기부양 정책이 어느 정도 효과를 발휘하며 Global Imbalances 해소로 촉발된 생산과 소비의 불균형이 점차 해소되는 모습을 보여줌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