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물류구매연합회(CFLP) 7월 비제조업 PMI지수가 전월의 55.4에서 오른 58.9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이 지수는 5개월 연속 경기판단기준선인 50선을 상회했다.
CELP는 물류, 임대, 건축 및 공공 분야 경기 활동이 개선되며 전체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고 밝혔다.
특히 하위지수 중, 신규주문 지수는 전월의 51.2에서 오른 55.2를 기록,5개월 연속 경기판단 기준선인 50을 상회했다.
또한 신규 수출주문 지수는 50.1%로 상승, 작년 8월 이래 처음으로 50선을 산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7월 중국의 전체 제조업 PMI지수는 생산, 신규수출 주문 증가 등에 힘입어 전월의 53.2에서 오른 53.5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