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동진 기자] AK플라자는 1일 구로본점 식품관에서 4~6cm 크기 보라색과 흰색의 '미니 가지'를 판매하고 있다고 밝혔다.
AK플라자 관계자는 "불에 조리해서 먹는 일반 가지와 달리 미니 가지는 샐러드에 넣어 먹거나 그냥 먹어도 맛이 좋다"며 "특히 흰 미니 가지는 맛이 달아 그냥 먹어도 되는 간식거리가 된다"고 설명했다.
미니 가지는 개당 35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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