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코스닥시장에서 게임빌은 오전 9시 6분 현재 1만 6000원으로 전날보다 850원 하락(5.04%)하고 있다. 장초반 1만 6000원선 지지 여부를 탐색하고 있다.
전날 게임빌은 공모가 1만 5000원보다 32% 높은 1만 9800원에 시가가 형성되면서 차익매물 부담에 개장 직후 급락하면서 결국 하한가로 마감했다.
성장성이 높은 종목이지만 상장초반 과도한 매물 부담을 이겨낼 수 있느냐가 시장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게임빌은 지난해 매출액 154억원, 영업이익 62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
한편 전날 게임빌은 세계 최초로 휴대폰 키 패드를 문지르며 플레이 하는 모바일게임 '문질러'를 일반 폰과 터치폰 버전으로 국내 이동통신 3사에 동시 출시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