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현대증권(센터장 서용원)의 류용석 애널리스트는 "의미있는 저항선
으로 지수 1560선을 제시한 바 있다"며 "특히 금일 6월 산업생산 및 경기선행지수 등 실물경제 및 미래의 경기회복 속도를 가늠할 수 있는 국내 매크로지표들이 다수 발표되는데 증시에 긍정적인 결과가 발표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그는 이어 "긍정적인 지표 발표로 주가의 추가 상승이 예상되고 있지만 1560선에서는 강력한 저항이 있을 것으로 보이고 1560선 돌파보다는 저항에 무게가 좀 더 실린다"고 전망했다.
아울러 그는 전날 국내 증시의 상승 원동력으로 중국 증시 내부적인 지수 조정요인과 경제펀더멘털 요인을 구분해 우리 증시의 심리적인 동요가 최소화됐고 미국 증시도 단기 급등 이후 자연스러운 가격 조정이라는 해석이 퍼졌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