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 29일에 주채권은행인 신한은행의 관리절차가 개시됐음을 반영한 것이다. 관리기간은 29일부터 2011년 12월 31일까지이며, 국동은 동기간 동안 경영정상화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자구계획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신정평가는 아울러 "경영정상화 및 재무구조 개선에 상당 기간이 소요될 가능성이 높은 점 등을 감안해 등급전망은 안정적(Stable)으로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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